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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파인데”…이필모 와이프 서수연, 첫 만남에 거짓말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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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 News 작성일21-01-18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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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서수연이 '연애의 맛' 출연 당시 이필모 앞에서 작은 거짓말을 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만을 위한 레스토랑을 열고 광어 스테이크 요리를 선보였다. 당시 부인 서수연은 이필모가 만든 음식을 보며 '연애의 맛'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서수연은 "처음 만나는 모습이 나왔다. 거기서 오빠가 '회 좋아하세요?'라고 물어보는데, 내가 '네'라고 대답했더라"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서수연은 "내가 왜 좋아한다고 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 놓았다. 또한 서수연은 "저는 원래 육식파라 회를 안 좋아하는데 '네'라고 대답했더라. 잘 보이고 싶었던 것 같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올해 나이 48세인 이필모와 34세인 서수연은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필모와 와이프 서수연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담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고, 둘째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서수연의 과거 직업은 인테리어 관련 강사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집안 가족과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업가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기도 하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다양한 방송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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