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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캠핑카 조회 1회 작성일 2022-06-23 17:49: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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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스페셜] 단순히 예민한 탓일까? 우리 아이가 팬티를 못 입는 이유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내가 아프다고 해야 엄마 아빠가 놀아줘요"
팬티 입기 싫어하는 아이, 촉각이 예민하기 때문일까요?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지방흡입 받다 뇌사 cctv속 진실 [제보자들] 20200819

지방흡입 받다 뇌사 cctv속 진실

팬티까지 다 벗고 돌아 다니는 초1 아이_2013.09.11 - 서천석 선생님 | 우리 아이 육아 훈육 부모 교육

아이 나이별 재생목록 들으러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4EBN1TFCIC3WW0WsHSfmvg?sub_confirma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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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블로그 https://www.jihyey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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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라고 해오셨습니다

저는 세 아이의 엄마고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8살 남자인데

학교에서도 사고뭉치 1위를

다들 정도로 말썽꾸러기 입니다

벌써 사춘기 인지 엄마한테 반항도 하고 말대꾸도 많은 편이에요

뭐 프로그램에서 성교육 프로그램 을 보고

저희 부부도 아이에게

신체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게

해 주고 싶다는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있니 아이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남편과 저는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고

아이들에게 엄마는 아빠 거

아빠는 엄마 거라고 얘기하면서

사랑 표현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어

원 날부터 아들의 돌발적인 행동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을 다녀 온 아들녀석이 밥 먹고

씻고 나오니까 저녁 9시가 8시 넘었는데

얼른 자라고 해도 안 자는 아들의 이불을 남편의 들추는 순간

나이는 잠옷 위아래는 물론 팬티까지 보고 있었습니다

끝난 편히 야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짓이야 왜 왜 벗고 자냐 그랬더니 아

그냥 더워서 라고 말을 해 편하더군요

순간 남편도 저도 깜짝 놀라 당황했습니다

남편과 제가 아이들에게 스킨쉽을 너무 자주 보여 줬나

싶기도 하고

그 때는 무슨 설명을 해 줄게 없어서

그래 더우면 옷 입고 자 팬티 입고 자요

mbc 피웠는데 이 당황스러운 상황을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지 말문이 맡겼습니다

얼레벌레 지나갔고

며칠 전에 아들이 또 팬티를 받는 시간 사건 있었어요

주말을 맞아 집에서 푹 쉬는 날이 얻는데

아들이 너무 휴대폰 게임 안 빠지는 것 같아서

제가 잔소리 좀 했습니다

야 아들 너 자꾸 게임만 할 거면 휴대폰 없애버린다

많이 하면 머리 바이러스로 온다고

엄마는 거짓말쟁이 그러면서 게임을 그만

누구 토라지는 아들녀석이 방으로 들어가 지니 한참을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아들 나와서 포도 먹어라

한참 있다가 나온 아들이 모습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상황이었죠

방에서 나오나 아들은 아무 것도 안 입은 최 가방을 메고

장난감 물총을 들더니 엄마 보고 싶지

너는 물총 싸움 하자 이러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뒷목 잡고 2번 쓰러지는 상황이었죠

계좌 남편이 신체에 대한 오픈마인드를 아이에게

너무 심어 준 게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팬티를 자꾸만 집에는 아들녀석 때문에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걱정이에요

정말 남편과 제가 너무 신체 개방적이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아예 심적인 변화가 있는 걸까요

이것에 대한 설명을 이게 이해하기 쉽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지

도무지 답을 찾을 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하셨어

초등학교 1학년 부모님 이 프로그램은 아

이제 좀 자연스럽게 아이들한테 표현해야 되겠다 라고

하신 것까진 좋은데 정도까지 했는지도 모르고

어느 정도까지 부모님 더 크다 주셨는지

근데 이제 막 쓰는 예 그런 거 치고는 또 얘가 무슨 건데

이상하게 보신다는 부모님은 보실 수 있는데

다시 애들은 많이 컸지 않습니까

초등학교 1학년 이면 뭐 옷 벗고 집에 이제 샤워하고

나 사실은 속으로는 좀 그 경계를 하고 줘 생각이 들고

애들이 너는 건모 이제 점점 배우고 남들 앞에서 좀 덜 보이고

여기 좋다 하니까 그게 부끄러움이 아니라

우리가 부끄러우면 부끄럼 내가 아니라

예의가 내 몸이 내가 부끄럽지는 않지만

사람들에 대한 예의를 처리기에서 안 보여 주는 거지

부끄러워서 안 보여 주는 건 아니니까

두 가지를 부모님 마음 속에서 좀 구별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입맞춤을 한다든지 어떤 친구를 표하는 스킨십을 한다는 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일은 아니지만 남들 앞에서 하는 거는 다른 사람에게 조미예

사적인 어떤 행위를 공공연하게 드러내는 게 꼭

그렇게 좋지만은 않기 때문에 급히 하는 거지

부끄러워서 피하는 거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신체에도 부끄러워서 피 한다기보다는

남한테 드러내는 그 사람에게 있으니까 피아 된다

그거 다연이 가르쳐 줘도 됩니다

그러면 이 아이가 자기 방에서 옷을 보고

잤는데 이 문제로 되는 건가요

방에서 옷을 벗고 자서 금곡에 문제인가 싶어요

제가 보기엔 방에서 뭐 우리 족지도 팬티가 삼각팬티

나 이런 거면 입장에서 불편해서

좀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여름 같은 경우 특히

그래서 이렇게 좀 이렇게 훌륭한 옷을 하나 입히고

속옷은 아니 피는 경우 도마

이제 왜 이런 게 올리는 거 같아요

그 사춘기가 접어들면서

그 성기에 관심이가는 남자의 경우에 팬티를 벗겨놓으면

아무래도 그쪽 장난을 많이 하니까

못 하게 하려고 팬티를 입히고

잠못 수 있게 한다는 교육을 한다

하는 얘기 들은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아니 그렇게 하시죠

부모님들은 당연히 이제 안 입으면 자꾸 건드려 우리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경우에는 자기 몸도 장난감 장난을 치는데

그러다 보면 어떤 느낌이 약간 속옷을 입혀 놓으면

좀 그런 행위를 덜 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덟 살 정도 그런 느낌을 느낄 수 있을까요

8살 전에도 다 느낍니다 성적인 느낌은 아니에요

어떻게 여자 아이들이 그런 경우가 많은데

다섯 살 여섯 자리 우리 사연도 많이 그동안 달았는데

여자애들이 이렇게 몸을 어디 쿠션이나

이렇게 담당한테 계모는 문지르면 땀 흘리면서

그런 모습 보이는 게 여자애들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어요

남자 애들이 그 나이 때는 작업 받기가 어렵습니다

근데 그거를 제가 성격이 판타지가 전혀 없어요

근데 그 느낌이 뭔가 미묘하고 약간 시리 타면서 재밌는 거

다른 느낌이 들고 자극적인 이거 하는데

성적인 거는 좀

이성적으로 지금 본 적 하는 게 아닌 거 같은데

돈이 너무 염려 가지고 있지

사진과 신체를 남한테 보여 주는 거는 예의에 어긋나는 부모님

마음 속에서 예의에 어긋난다

생각보다 부럽다 생각 갖고 계시네요

부끄럽지 나도 안 보여 주는 게 더 낫다

지도 가르쳐 주는 건 나주

특히 남 앞에서 자기 이렇게 물총 한다든지

여럿이 있는 공공장소에서 바지를 내린다

든지 이런 거는 정말 팬티 하나

엄마는 팬티 다리는 부모님도 있는 모양인데

건 역시 좋지 않은 거군요

집안에 문화라고 생각이 들고요

내가 그걸 꼭 뭐가 좋다

좋지 않다는 건 저는 문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영향은 줄 거야

근데 그 문화를 옳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그거는 우리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그 정도는 뭐 용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근데 당연히 그 문화의 영향을 얘가 받을 거라는 거 알고

계시지요

근데 배는 안 그랬으면 한마음 있다가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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