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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템퍼 조회 7회 작성일 2022-06-27 14:11: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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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나의 새 대출?…저축은행서 벌어진 일 / SBS

계좌를 연 적도, 가본 적도 없는 저축은행에서 자신 앞으로 수천만 원대 대출이 집행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은행 측은 직원 실수였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정다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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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636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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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won Kim : NH가 구라친게 저게 저축이 아니라 대출이라는점
저축은 아무나 할수있지만 대출은 까다롭고 심사 과정을 거치기 마련
신분 확인도 안했고 중간 중간 금감원용 사인 용지 사인 누가 한거야?
이게 보상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 금감원 조사받고 검찰에 넘겨야 할일
대출할때 은행권에서 무조건 보는 신용정보만 봐도 자신들과 거래가 없다는걸 알아서 더욱 신중하게 접근한다
한마디로 사기쳐놓고 직원 실수로 얼버무린것
직원이 실수했다해도 위에서 바로 문제제기 들어온다 기본적인것도 못하냐고 개같이 욕먹는다
코쿠 : 금감원 조사 철저하게해야할듯
Texas스타 :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많다
배달부파랑새 : 그놈의 실수~~ 뻔한 레파토리 이젠 지겹다^^
왕자먹 : 또농협ㅋ

(공문) 소상공인 1천만원 대출 확대! 중저신용자들에게 1천만원 더 대출을 해줍니다 / 이렇게 대상자 확인하시고 신청하세요.

6월 21일 알면 손해보지 않는 오늘정보_여의도정보맨



(요약)
□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를 1천만원 → 2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


□ 중·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브릿지보증도 지원 대상 확대하여 금융지원 사각지대 해소


(상세정보)
□ 희망대출플러스
‘희망대출플러스’는 매출감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1~1.5%의 금리로 1천만원까지 대출하는 총 1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지원해왔으며, 더욱 폭넓고 두터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를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원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하는 등 개편하기로 했다.


①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대출한도(운전자금) 확대 : (현행) 대출한도 1천만원 → (확대) 대출한도 2천만원


현재 사업자별 본건 보증금액 한도는 1천만원이었으나, 운전자금에 대한 보증한도를 2천만원까지 확대해 소상공인이 금융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기존에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을 지원받은 중신용 소상공인도 추가로 1천만원 보증 대출이 가능하고, 소진공 희망대출을 지원받은 저신용 소상공인은 지역신보를 통해 추가로 1천만원 한도의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다.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은 1년차 1%대, 2~5년차 씨디(CD)금리(91물)+1.7%p의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으며, 6.17일 기준 105,590건, 10,552억원을 공급했다.


② 희망대출플러스 중·저신용자 지원 대상 확대 :(현행) 방역지원금 수급자 → (확대)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추가


또한, 기존에는 방역지원금 수급자(매출 감소 확인 기준)만 신청 가능했으나, 손실보전금 지급개시에 따라 손실보전금 수급자도 중·저신용자의 경우 지원 대상에 추가된다.


□ 중·저신용자 특례보증


한편, ‘중·저신용자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본건 2천만원 한도로 5년간(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지원하며,


낮은 보증료(1년차 면제, 2~5년차 0.6%)와 3.6% 내외 금리(CD금리(91물)+1.6%p, 6.17일 기준)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6.17일 기준 37,047건, 6,457억원을 공급했다.


이 보증은 기존에는 방역지원금 수급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했으나, 이번 개편에서는 방역지원금 수급조건을 삭제해 다른 조건 없이 특례보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중·저신용자 전체로 보증대상을 확대했다.


□ 브릿지보증


또한, ‘브릿지보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업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 완화와 재도전 기회 제공을 위해 폐업한 사업자의 보증 만기 시 개인보증으로 전환하여 보증을 유지하는 상품으로, 6.17일 기준 9,202건, 1,984억원을 공급했다.


이 보증은 기존 ‘보증만기 6개월 이내 도래’인 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었으나, 보증만기 기한 조건을 삭제하여 폐업자 전체가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특례보증 개편내용은 중·저신용자 특례보증, 브릿지보증의 경우 7월 1일(금)부터, 희망대출플러스는 7월 18일(월)부터 적용되며, 관련 내용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1588-7365).


#여의도정보맨 #여정 #소상공인 #자영업자 #이야기 #손실보전금 #손실보상금
Kim조선세법 : 교수님 !모든소상공인대표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십시요
김주연 : 여정님, 정말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점점 긍정에너지를 받아들여지는 힘이 쌓여가는 것 같고 어려움을 이해해주시고 공감해 주는 능력자이십니다
좋은 밤되세요^^
김김김 : 여정님
감사합니다
우리 소상공인 정마로 힘든대
반가운 소식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계정 빈 : 저는 고흥에 살고 있는 소상공입니다 맘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소상공인분들 희망을갖어봅시다
점순 백 : 교수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자 장사' 비판에...은행권 대출금리 인하 움직임 / YTN

[앵커]
금리 인상기에 은행들이 예금금리보다 대출금리를 훨씬 크게 올려 이자로 돈을 쉽게 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는데요.

금감원이 지나친 이익 추구라며 경고장을 날리자 주요 시중은행들이 대출금리 인하를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금리 인상기마다 은행이 집중적으로 받는 비판은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로 벌어들이는 이자 수익이 과도하다는 점입니다.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대출금리는 크게 올리는 반면 예금금리는 적게 올려서 '예대 마진'으로 돈을 쉽게 번다는 겁니다.

[황세운 /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금리 상승기에는 신용위험에 대한 우려가 증가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려가 이뤄지기 때문에 예금금리 상승 폭보다 대출금리 상승 폭이 일반적으로 훨씬 더 큰….]

실제 예대금리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잔액 기준으로 지난 4월까지 9개월 연속 확대돼 2018년 6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대 폭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국내 은행이 벌어들인 이자 이익 규모도 12조 6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넘게 늘어났습니다.

결국, 금융당국이 은행장들을 불러 모아 경고장을 내밀었습니다.

앞으로 기준금리가 잇따라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이자 부담이 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복현 / 금융감독원장 : 은행들은 금리를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산정·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상 예대 마진을 축소하라고 주문한 셈입니다.

은행들은 곧바로 반응했습니다.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는 전세대출 금리를 최대 0.41%포인트 낮췄고, NH농협은행은 전세자금대출 우대금리를 0.1%포인트 확대했습니다.

4대 주요 시중은행도 내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A 시중은행 관계자 :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으나 금융 소비자의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를 검토 중입니다.]

다른 관계자도 금리 인하와 관련해 은행들이 비슷한 취지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다만 대출 금리를 더 내릴 수 있는 여지가 없는데도 금융당국의 요구에 어느 정도 반응할 수밖에 없다는 말도 나오고 있어서 당분간 금리 인하를 둘러싼 눈치싸움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YTN 강희경입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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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야감자무봤나 : 문제는 대출금리만 올리지말구 예적금 금리도 동일하게 꾸준히 상승해야하는데 너무 밍기적 밍기적 대출금리만 오르니 문제되는게 아닐까요 ㅜㅜ
Cocktail Punch : 이때 아니어도 은행은 개인이 금리 낮출 조건이 되어도 서류문제로 반년 일년씩 미루는데 금리 인상은 그런거 없이 바로 반영함
허리케인JO : 금리 역전되면 달러 유출된다는
말은 은행의 변명 일수도 있네요.
실제 자금 유출 막을라면
예금 금리를 동일하게 올려야 되는데요
로스카이 : 은행의 금리는 기준금리+ 가산금리로 결정된다 근데 기준금리 올리는것은 당연하나 은행의 이익으로 취하는 가산금리가 너무 높은건 사실
그리고 예금금리는 반대로 너무 쥐꼬리 같은것도 사실 !
you mayson : 이게 맞지 대출만 올리지말고 예적금도 올려야지 은행이랑 정유사는 진짜 특별조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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